2008년 06월 27일
요조 - Nostalgia
네이버 메인에 뜬 블러거의 몇번쩨 다른 포스트 뒤적이다 알게된 소규모 아카시벤드(쏘 굿바이~ 하는 그... 허...)의 객원 보컬 요조의 신곡 노스탈지아 - 뜻은 그리움, 향기 라고 함.
곧 이런 트렌드가 매니아들을 떠나 대중적으로 흐를것이라는 내피부의 닭살이 알려줬었지만... 지난 요조의 주성치 슈팅스타 가사도 너무나 귀여웠지만, 이번 노스탈지아는 가히 꿈꾸는듯한 목소리와 매듭지어지지 않아 상상에서 추억으로 이어지는 가사가, 싸늘한 브라질 겨울공기와 어울려 조촐하여 쓸쓸한 퇴근길에 나를 일본동네 전철역에서 내려 정종집을 찾게 만든다. 희망적이어야 할 이야기들이 왼지 쓸쓸하게 요조를 통해 전달되. 창법이 살짝 애즈원 같기도해.
기다린적 없던 일들과 그로 인해 생긴 생활의 의미, 그리고 그것을 향해 달렸던 모든 시간이 이제는 그저 내것이 아닌듯 멀리서 바라보며 여유러운척 미소지어야 할일이 되어 버린 씁쓸함.
[네이버에서 듣기]
http://blog.naver.com/taiji310/50032519610
요조 - Nostalgia
Brown classic yeah til the day we die you heard me?
nothing can ever changes you already know
내밀었지 커다란 너의 손 자꾸 웃음이 나와
달콤한 초콜릿 멜로디 내 머릴 만지네
나를향한 너의 투명했던 눈빛 휘파람을 불렀지
눈을 감고 너를 보고 있는 날 따듯하게 감싸주네
운명은 이렇게 갑자기 나를 찾아왔지 설레임 깊은 잠을 깨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I′ma say you love is like a toxic 천천히 스며들었어 완전히 사로잡았지
I need glasses 가까이 보고싶은맘 what you know about that
I′ve been taking classes 널 사로잡기 위한 Lession
I got my crips and cars Dosen′t mean nothing but nothing is everything
So relax we′re brown classics What it is yo, we stratch like electrics
너를 향해 내가 꿈꿔왔던 구름 차츰 내게 다가와
눈을 감고 너를 보고 있는 날 따듯하게 감싸주네
운명은 이렇게 갑자기 나를 찾아왔지 설레임 깊은 잠을 깨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
시간이 흐른뒤에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줘
함께 걸어 나를 기다린 끝없는 하늘
감출수 없는 이 커다란 이 커다란 행복
운명은 이렇게 갑자기 나를 찾아왔지 설레임 깊은 잠을 깨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사랑은 이렇게 커다란 행복을 주는것 운명은 나를 더 가볍게
구름위를 걸어가는 기분 바다위를 걷는 자유로움
# by | 2008/06/27 04:40 | 좋은 영화 & 노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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